빠른 안내
사진을 한 장의 PNG로 이어 붙이기
- 사진 추가파일 선택을 누르거나 PC에서 파일을 끌어놓습니다. PNG, JPG/JPEG, WebP를 최대 30장까지 고를 수 있습니다.
- 순서 확인첫 사진이 세로에서는 맨 위, 가로에서는 맨 왼쪽에 놓입니다. 위·아래 화살표로 순서를 조정하세요.
- 모양 조정세로 또는 가로를 고르고 간격과 배경색을 설정합니다. 크기 맞춤을 선택하면 세로는 가장 좁은 사진의 폭, 가로는 가장 낮은 사진의 높이에 맞춰 축소합니다. 확대하지 않습니다.
- 미리보기와 저장표시된 최종 픽셀 크기를 확인하고 ‘PNG로 저장’을 누릅니다. 원본 사진은 수정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서버에 올라가나요?
아닙니다. 사진을 브라우저가 기기 안에서 읽고 합칩니다. 이미지 업로드 서버, 계정, 분석 도구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정적 사이트를 공개하면 호스팅 업체는 웹페이지 접속 정보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어떤 파일을 고를 수 있나요?
PNG, JPG/JPEG, WebP를 지원합니다. HEIC, GIF, PDF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변환을 직접 원하지 않으면 기기에서 PNG나 JPG로 저장한 사본을 사용하세요.
사진이 이어지는 경계의 반복 화면도 자동으로 잘라 주나요?
아니요. 선택한 사진 전체를 순서대로 배치합니다. 스크롤 캡처가 겹친 부분을 제거하지 않으므로 반복되는 영역은 먼저 잘라 주세요.
저장 가능한 크기 제한이 있나요?
완성 파일은 최대 40,000,000픽셀, 한 변은 최대 16,384px입니다. 한도를 넘으면 저장을 막고 안내합니다. 사진을 나누어 저장하거나 간격·사진 수를 줄여 보세요.
휴대전화에서 저장한 파일은 어디에 있나요?
저장 버튼을 누른 뒤 브라우저의 다운로드 목록이나 기기의 파일 앱에서 확인하세요. iPhone/iPad에서는 Safari의 다운로드 항목 또는 파일 앱의 다운로드 폴더를 확인하고, Android에서는 브라우저 다운로드 목록이나 다운로드 폴더를 확인하면 됩니다. 기기와 브라우저에 따라 표시 방식은 다를 수 있습니다.
저장 버튼을 눌렀는데 파일이 보이지 않아요.
브라우저 다운로드 목록을 열어 완료 여부를 확인하고, 취소된 다운로드가 있으면 다시 저장해 보세요. 여전히 안 되면 다른 최신 브라우저에서 열어 테스트하세요. 파일을 선택할 때와 다운로드할 때 모두 네트워크 연결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단, 웹페이지를 처음 여는 데는 연결이 필요합니다.
원본 파일을 덮어쓰나요?
아닙니다. 새 PNG 파일을 별도로 저장합니다. 파일 이름은 ‘이어붙인-스크린샷-날짜.png’입니다.